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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ubestronaut 이야기

    Kubestronaut 이야기

    *(2026-09-26) CNCF 50% 할인 쿠폰 (번들에는 적용 안됨, 개별 시험에만 적용) 필요하시면 댓글 달아주세요!소개큐브스트로넛-쿠브스트로넛-쿠베스트로넛... 참 다양하게 발음될 수 있는, 한글로 적힐 수 있는 이...칭호,Kubestronaut [koo-ber-stro-nawt] 은, CNCF 의 쿠버네티스 관련 5개의 자격증을 모두 취득하면 얻게 되는 별개의, 자격증이라고는 뭐 한, 흠.. 타이틀이다.이걸 알게 된거는 사실 DevOps로의 전직을 계획하기도 전이었어서-아무리 자격증 이것저것 따기 좋아하는 나라지만 이 Kubestronaut 은 언제 따게 될 날이 있을까? 싶었다.개별 시험이 400달러인데 이걸 다섯 개 딴다고..?혜택따면 뭐가 좋은데... 혜택이 뭔데? 하고 알아본 Kube..

    그리고 두 번째 전직 이야기의 끝.

    https://hotfoxy.tistory.com/148 그리고 두 번째 전직 이야기의 시작.회사를 그만두고,안드로이드 개발을 접어 두고,게임서버 개발자가 되기 위해,1년이라는 기간을 잡았다.라고 호기롭게 말했던, 4년 전의 나.그 사이에 많은 일들이 있었다.저 1년의 기간동안 성장hotfoxy.tistory.com게임 출시게임이 출시됐다.2025년 10월 22일. 오전 10시.그리고 그 날 점심에 잡혀있던 프로그램실 회식은 결국 참여 못하게 됐다.그리고 크런치는 귀여웠던 수준으로 만드는.. 육체적 정신적으로 혹독한 나날들이 이어졌다.사건사고 없는 게임 런칭은 섭섭하지- 라고는 하지만, 우리 게임은 꽤 많았다.내가 관련된 이슈도 분명히 있었고, 그것들이 나름 꽤 스스로도 아쉬워서 많이 슬프기도 했고 성장..

    그리고 두 번째 전직 이야기의 시작.

    회사를 그만두고,안드로이드 개발을 접어 두고,게임서버 개발자가 되기 위해,1년이라는 기간을 잡았다.라고 호기롭게 말했던, 4년 전의 나.그 사이에 많은 일들이 있었다.저 1년의 기간동안 성장한 만큼 게임 회사에서 2년 6개월간 일할 수 있었고,이렇게 들려줄 수 있는 새로운 전직 이야기가 있어 다시 펜을 잡게 되었다.Technical Director3년 전의 글에서도 나와있다싶이, 나는 Technical Director Team으로 게임회사에 합류했었다.그리고 CTO님 바로 밑에서 굉장히 다양한 경험을 했다.블로그 글로 포스팅한 내용도 꽤 많았네, 지금 보니..ASTC부터, Prometheus+Grafana, Conan, Docker, Amazon Linux, Alpine Linux, Rust...기존에 ..

    CKS 이야기 : kubestronaut (5/5)

    CKS 이야기 : kubestronaut (5/5)

    1차 목표에 달성했다. Golden Kubestronaut 에 앞서 Kubestronaut 달성하기...8월 초에 시작한 CKA 이후로 이정도면 한달안에 다 따겠는데? 싶었던 게.. 현실적인 다른 스케쥴 때문에 좀 밀렸지만 9월 끝나기 전에는 달성할 수 있어 참 다행이다.CKS: Certified Kubernetes Security SpecialistCKSS 여도 괜찮은 이름이었지 않았을까 싶은 이 시험은.. 쿠버네티스의 보안에 집중된 시험이다.사실 보안에 집중되었기 때문에 기본적인 동작 원리부터 보안에 필요한 다양한 옵션과 숨은 기능까지 알아야 하기 때문에,사실상 CKA의 상위 시험으로 모두들 인지하고 있고 평가하고 있다.KCSA를 따고 나서 CKS를 공부하다 보니 확실히 어느 정도 도움이 되기는 했다..

    CKAD 이야기 : kubestronaut (4/5)

    CKAD 이야기 : kubestronaut (4/5)

    이제 kubestronaut 까지 CKS 만 남았다! 2주 후로 예약한 CKS는 확실히 어려울지 벌써 기대반 걱정반사실 CKA 살때까지만 하더라도 CKAD는 뭐지... CKA 따면 필요없는 거 아닌가..? 아니면 나 개발자인데 CKAD를 따야하나? 싶었다.지금도 사실 CKA를 따지 CKAD만 따는 경우는 거의 없을것 같기도 하구.. 실제로 시험 봐보니 이유를 알 것 같기도 하다.CKAD : Certified Kubernetes Application DeveloperCKA가 Administrator 라면 CKAD는 Application Developer.뭔가.. 비유하자면 DevOps&Infra Engineer 와 Backend Developer 의 느낌이려나?그럼에도 CKA가 더 general 한 이유는..

    KCSA 이야기 : kubestronaut (3/5)

    KCSA 이야기 : kubestronaut (3/5)

    번들로 KCNA와 같이 샀던 KCSA.아무래도 CKS의 associate 레벨로 평가받는 친구기도 하고.. 내가 security는 거의 모르기도 하고 해서..KCNA보다 마음의 준비를 좀 더 단단히 한 채 시작했다.KCSA : Kubernetes and Cloud Native Security Associate길다 길어쿠버네티스 자격증 중 가장 높은 난이도를 자랑한다는 CKS를 대비하기 위한 좋은 중간 레벨의 자격증이라는 평가가 많다.사실 보안...그렇게 큰 관심은 없고 기본적으로 어떤 느낌의 공격들이 있는지만 아는.. 일반 devops 개발자 수준이라서 좀 걱정도 했는데..공부하고 나니 어떠한 공격들이 있고 어떻게 막아야 하는지 정보보안개론같은 느낌보다는 그냥 어쨌든 K8S에 적용될 내용만 다루는 느낌...

    KCNA 이야기 : kubestronaut (2/5)

    KCNA 이야기 : kubestronaut (2/5)

    CKA를 딴 김에, 이 참에 kubestronaut 도전해보자 싶어서, KCNA+KCSA 번들 35% 할인받아 사버렸다.그리고 kubestronaut 도전 시작한 김에, golden kubestronaut 까지도 도전해보자 싶어서, kodekloud 1년권도 샀다.게임에 쓰려고 모아놨던 돈이 사라져 버렸다..KCNA : Kubernetes and Cloud Native Associate이건 왜 존재하는지 사실 의아한 자격증이긴 하다.뭔가 CKS 가 professional level 이고.. CKA 가 associate level 이라면.. 더 쉬운 beginner 레벨의 자격증을 만들고 싶던걸까?K8S 에 대한 의존을 조금 줄이고 싶었던 걸까?CKA를 따고 나서 KCNA 를 공부하다 보니, K8S를 다루..

    CKA 이야기 : kubestronaut (1/5)

    CKA 이야기 : kubestronaut (1/5)

    저번 겨울에 CKA 시험 응시권을 샀다. $222.50...그냥 cyber monday 라서 할인 잔뜩 하니까 사자- 했을 것 같기도 하고,회사 퇴사하면 어떤 개발자가 될지.. 개발자는 유지가 될지.. 미지수였다만 언젠간 따지 않을까? 하고,일단 샀었다.그러고는 왜일까?아마 주기적으로 돌아오는 '공부를 하고싶어지는' 시기가 찾아와서 그런걸까?정확히 말하면 '공부를 하고싶어지는' 이 아닌 '자격증을 따는 것으로 내 자존감과 허영심을 채우는' 게 필요한 시기가 온것이지만,클라우드 Associate 레벨을 Professional 로 올릴까를 고민하다가, 그냥 옛날에 샀던 CKA를 따기로 했다.서론이 길었다CKA : Certified Kubernetes AdministratorKubernetes 관리할 수 있는..